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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간은 인체 대사와 해독 작용에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다. 간세포가 손상되면 체내 대사를 방해하고 몸에 노폐물이 쌓여 쉽게 피로하게 만든다. 또한, 지속적인 간세포 손상이 일어나면 간이 굳어지는 간경변이나 간암까지 이어질 수 있다. 간암은 간에 악성 종양이 발생하여 나타나는 질환으로 ‘침묵의 암살자’답게 발병 초기에는 환자에게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간암이 1기, 2기, 3기로 서서히 진행될수록 복부 통증과 복수, 체중 감소, 황달, 피로, 구토,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 간암은 만성 간염과 간경변에서 발병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간암 환자는 체력과 면역력이 심하게 저하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 항암 치료가 지속적으로 이어진다면 환자의 면역력이 더욱 악..
Bio 이슈
2020. 2. 5. 18:00